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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남성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이 반려견의 죽음에 슬퍼했다.
은혁은 27일 자신의 트위터로 "오늘 아침 우리 '쵸코' 가슴에 묻었습니다. 예뻐해주시고 아껴주시고 기도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려요"라고 적었다. '쵸코'는 은혁이 아끼던 반려견.
은혁은 '쵸코'와 찍은 사진도 올리고 "'쵸코' 이름 부를 때 제일 행복했고 '쵸코' 안고 있을 때 제일 따뜻했어. 행복한 기억만 남겨줘서 고마워. 내 삶에서 보석처럼 빛나던 사랑하는 우리 '쵸코'. 마지막까지도 예쁜 모습으로 잠들어줘서 고마워. 잘자 '쵸코'"란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반려견 '쵸코'를 향한 은혁의 사랑은 팬들 사이에서도 유명하다. 팬들도 '쵸코'의 죽음을 접하고 "오빠 힘내세요" 등 은혁을 위로했다.
[사진 = 은혁 트위터 캡처]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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