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영화 '글로리데이'가 캐스팅을 마무리 짓고 첫 촬영에 들어간다.
'글로리데이'는 열아홉 살 네 친구의 운명을 뒤흔드는 하룻밤 사건을 다룬 청춘 영화로, 내달 1일 크랭크인 된다.
2013년 버터플라이 프로젝트 공모전에서 당선된 작품으로 단편 영화 '종이비행기' , '잔소리' , '염' 등을 연출해 청룡영화제와 대종상영화제에서 최우수 단편상, 로테르담 국제영화제 특별언급 상을 수상한 최정열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이번 영화를 통해 약 3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김동완과 스크린 신고식을 치루는 엑소 수호를 비롯해 지수, 류준열, 김희찬, 이지연 등이 출연한다.
[김동완, 엑소 수호.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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