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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그룹 빅뱅 지드래곤과 태양이 샤넬 수석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와 함께 파티를 즐겼다.
지드래곤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부셔베베 썬글라스베베"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지드래곤은 멤버 태양, 칼 라거펠트와 함께 선글라스를 끼고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이는 지난 4일 서울 중구 을지로 DDP에서 진행된 '2015년 샤넬 크루즈 컬렉션' 당시로 보인다. 지드래곤은 국내를 대표하는 아이돌 패셔니스타로 샤넬과 관계가 돈독하다.
한편, 빅뱅은 지난 1일 프로젝트 앨범 '메이드'(MADE)의 첫 번째 앨범 'M'을 발표했다. 서울에서 시작한 월드투어에 돌입했다.
[그룹 빅뱅 지드래곤(왼쪽)과 태양. 사진 =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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