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프랑스의 레이디 가가’로 불리는 배우 루이즈 보르고앙이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를 찾았다.
루이즈 보르고앙은 19일(현지시간) 제68회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에서 열린 그랜드 저널 TV쇼에 출연했다. 그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4차원의 매력과 섹시함을 앞세워 프랑스의 레이디 가가로 평가 받는다.
2003년 프랑스 예능프로그램 ‘보야르 원정대’ 도전자로 데뷔한 그는 ‘Le Grand Journal’ 뉴스 프로그램에서 기상캐스터로 활약하며 명성을 얻었다. 2010년 뤽 베송 감독의 ‘블랑섹의 기이한 모험’으로 스크린에 진출한 이후 ‘해피 이벤트’ ‘사랑의 유효기간은 3년’ ‘베일을 쓴 소녀’ 등에 출연하며 국내 팬에게도 인지도를 얻었다.
[루이즈 보르고앙. 사진 제공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