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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 세계적 힙합스타 스눕 독이 내달 한국 방한을 앞두고 프랑스 칸에서 즉석 공연을 펼쳤다.
스눕 독은 19일(현지시간) 제68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진행된 그랜드 저널 TV쇼에 출연, 요트를 탄 채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불렀다.
한편 스눕 독은 오는 6월12일과 13일 이틀간 서울 잠실 올림픽경기장에서 열리는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2015’에 참석한다. 3,000만장이 넘는 앨범 판매 기록을 세운 힙합 아티스트 스눕 독은 힙합뿐만 아니라 일렉트로닉 음악에도 뛰어난 재능을 보여 디제이 스누파델릭(DJ Snoopadelic)이라는 이름으로 일렉트로닉 음반을 발표하기도 했다. 그는 팝음악 역사상 최대 혁명으로 꼽히는 1991년 힙합 대중화를 이끈 아티스트로 평가받는다.
[스눕 독. 사진 제공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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