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부산 강진웅 기자] KIA 타이거즈 김주찬이 선제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김주찬은 2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서 1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서 롯데 선발 박세웅을 상대로 2구 142km 속구를 받아쳐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선제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자신의 시즌 4호 홈런.
이 홈런으로 KIA는 1회초 현재 롯데에 1-0으로 앞서고 있다.
[김주찬. 사진 = 마이데일리 DB]
강진웅 기자 jwoong2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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