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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객원기자] 가수 정원관이 2세 소식을 전했다.
20일 밤 방송된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예비아빠 정원관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정원관은 "11월쯤에 아빠가 될 거 같다"는 기쁜 소식을 전하며 "태명은 뿌리다. 아내 이름에 뿌리 '근'자가 들어가는데, 뿌리라는 말이 예뻐서 그렇게 지었다"고 밝혔다.
과거 인터뷰에서 다둥이 아빠 욕심을 드러낸 바 있는 정원관은 자녀 계획에 대해 "지금도 운동 열심히 하고 있다. 하여튼 하늘에서 허락하는 데까지 난 그냥 계속 낳을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정원관은 지난 2013년 10월 3년여 교제한 17세 연하 일반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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