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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티파니가 퍼스트룩(1st Look)을 통해 모델 이철우와의 생애 첫 커플 화보를 공개했다.
케이블채널 엠넷 ‘하트어택’의 MC로 활약하고 있는 티파니와 이철우의 시크한 듯 다정한 콘셉트의 촬영은 최근 록스타를 콘셉트로 진행됐다.
티파니는 미니드레스에 블랙 네일, 헤어밴드와 액세서리를 이용해 시크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연출했다. 이철우는 블랙 재킷에 시크한 헤어스타일, 강렬한 눈빛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특히 티파니는 남자 모델과 진행하는 커플 화보가 처음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철우와 함께 멋진 케미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엠넷 ‘하트어택’의 두 MC로서 호흡을 맞춰왔기 때문인지,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촬영을 리드하며 과감하고 다양한 포즈를 선보여 현장 스태프들이 감탄을 연발했다는 후문.
촬영 당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티파니는“오늘 화보 촬영을 하면서 저희 둘이 서로의 취향에 영향을 주고 받고 있다고 확실히 느꼈다”며 “이철우씨 덕분에 저 자신을 확장시켜 나가는 즐거움이 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철우 역시“티파니씨와 서로 달라서 좋은 점이 많다”며 “덕분에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기도 한다”고 두 사람 사이 남다른 호흡을 자랑했다.
21일 발행되는 퍼스트룩 90호에서는 공개된 사진 이외에도 또 다른 사진들을 만나볼 수 있다.또한 22일 방송되는 ‘하트어택’에서는 화보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될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 퍼스트룩(엠넷 제공)]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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