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LG 선수들이 21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진행된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넥센-LG의 경기 4-3으로 승리한뒤 마운드에서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넥센전 5연패에서 탈출한 LG는 시즌 전적 18승 24패 1무를, 3연전 싹쓸이에 실패한 넥센은 24승 19패를 기록했다.
LG는 선발투수 우규민이 6이닝 8피안타 3실점(2자책)으로 역투한데 이어 정찬헌이 2⅓이닝 동안 피안타 없이 무실점으로 막았고 마무리투수 봉중근이 아웃카운트 2개를 수확하며 LG의 승리를 알렸다.
2015 프로야구는 신생구단 KT가 합류하면서 올해부터 10구단 체제로 진행되 팀 당144경기, 팀간 16차전씩 총 720경기가 열린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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