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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이정주(강소라)와 백건우(유연석)이 함께 식당 '맨도롱또?f'에서 살아가게 됐다.
21일 밤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맨도롱또?f'(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박홍균 김희원) 4회에서는 얼떨결에 동거를 시작하게 된 이정주(강소라)와 백건우(유연석)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술김에 '맨도롱또?f'의 운영권을 이정주에게 넘기고 떠났던 백건우는 첫사랑인 목지원(서이안)이 제주로 향한다는 소식을 듣고 황급히 '맨도롱또?f'으로 돌아왔다.
이정주는 되돌아온 백건우가 못마땅했지만, 자금줄이 막혀 갈 곳이 없어진 백건우는 능청스럽게 다시 '맨도롱또?f'에 눌러앉고 말았다. 백건우는 "나 당분간 여기 있을게. 네가 자리잡을 때까지 내가 도와줄게"라고 제안했고, 이정주는 얼떨결에 그와 함께 하게 됐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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