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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장혜진이 MBC '일밤-복면가왕' 뒷이야기를 밝히며 "병원도 가면 쓰고 다녀왔다"고 고백했다.
26일 MBC FM4U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는 '복면가왕'에서 활약한 가수 진주와 장혜진이 출연했다.
장혜진은 "병원에 경호원과 가면 쓰고 다녀왔다. 방송국 건너 편이었는데 PD가 '안 된다'더라. 그래서 복면 쓰고 갔다. 환자들이 이상한 사람인 줄 알았을 것"이라고 해 웃음을 줬다.
진주 또한 "화장실 갈 때 진짜 힘들었다. 배탈이 나서 자주 갔는데, 3단 의상을 입어서 (스태프까지)두 명이 같이 화장실에 들어가서 옷을 벗겨주고 다시 입어야 했다. 한 번 가면 10분 넘게 걸려 경호원 분들께 너무 죄송했다"고 털어놨다.
[사진 = MBC FM4U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 화면 캡처]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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