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KBS 2TV '어 스타일 포 유'가 1일 인터넷방송을 진행했다.
'어 스타일 포 유' MC 그룹 카라 구하라, 슈퍼주니어 김희철, 씨스타 보라 등은 인터넷방송 사이트 아프리카TV를 통해 이날 개인방송을 진행했다. 당초 참석 예정이던 EXID 하니는 불참했다. 아프리카TV는 "프로그램 사정에 의해 금일 방송 출연이 불가하다"고 밝혔다.
이번 인터넷방송은 '어 스타일 포 유'에서 계획하고 있는 플리마켓 콘셉트와 공약 등에 대해 네티즌들과 의견을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최군 등 유명 BJ가 세 사람과 함께 방송을 진행했다.
한편 시즌1 종영을 앞두고 있는 '어 스타일 포 유'는 최근 폐지설에 휩싸였으나 프로그램 측은 "폐지가 아니다. 시즌1이 종료되는 것"이라며 "시즌2 제작도 고려 중"이라고 해명했다.
'어 스타일 포 유'는 네 명의 MC들이 직접 체험하며 자신만의 독창적 스타일을 만든다는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사진 = 아프리카TV 화면 캡처]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