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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풍문으로 들었소'의 유준상과 유호정이 손자를 보기 위해 어린이집에 잠입했다.
1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극본 정성주 연출 안판석) 29회에서는 손자 진영을 보기 위해 어린이집을 찾은 한정호(유준상)와 최연희(유호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연희는 사람들 몰래 손자 진영을 보기 위해 어린이집을 찾았다. 최연희는 선글라스를 쓰고 몰래 엘리베이터에 타는 등 '007 작전'을 방불케 하는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한정호는 시설을 둘러본다는 핑계로 어린이집을 찾았다. 명분은 자신의 회사 한송이 추진중인 사회 공헌 프로그램 때문이었지만 진영을 보기위해 온 것이 빤히 눈에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SBS 방송 화면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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