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배우 윤소희가 목동구장 마운드에 오른다.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는 18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펼쳐지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배우 윤소희를 시구자로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2013년에 데뷔 한 배우 윤소희는 tvN '식샤를 합시다'를 비롯해 '연애 말고 결혼', KBS '빅맨', SBS '비밀의 문' 등에서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현재는 JTBC 금토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에서 여주인공 지은동의 20대 시절 역할을 맡고 있다.
[18일 넥센-롯데전에서 시구하는 윤소희.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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