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이 개봉 첫 날 47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질주를 펼쳤다.
3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0일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은 전국 1199개에서 47만 1823명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관객수는 47만 3074명이다.
첩보영화의 긴장감과 액션영화의 박진감을 고스란히 살린 이 영화는 손에 땀을 쥐게하는 액션이 쉴 새 없이 펼쳐져 관객을 사로 잡았다. ‘친철한 톰 아저씨’ 톰 크루즈가 2시간 동안 팬들과 사진을 찍고 사인을 하는 역대급 팬서비스로 흥행몰이에 한몫했다.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에단 헌트와 IMF 팀원들이 그들을 파괴하려는 고도의 훈련을 받은 국제적인 테러조직 로그네이션에 맞서 역대 가장 불가능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사진제공 = 롯데엔터테인먼트]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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