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수원 강산 기자] 롯데 자이언츠 포수 강민호가 시즌 28호 홈런을 때려냈다.
강민호는 13일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kt wiz전에 6번 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 팀이 3-2 한 점 차 앞선 8회초 선두타자로 타석에 들어섰다. 그는 kt 바뀐 투수 고영표의 초구를 공략, 가운데 담장을 넘는 솔로 홈런을 터트렸다. 한 점 차 리드를 2점으로 벌린 값진 한 방. 자신의 시즌 28호 아치였다.
[강민호. 사진 = 마이데일리 DB]
강산 기자 posterbo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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