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청주 (충청북도) 곽경훈 기자] KIA 필이 1일 오후 충청북도 청주야구장에서 진행된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화-KIA의 경기 1-0으로 뒤지던 2회초 선두타자로 등장해 한화 안영명에게 동점 솔로포를 ??린뒤 이범호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한편 2015 프로야구는 신생구단 KT가 합류하면서 올해부터 10구단 체제로 진행되 팀 당144경기, 팀간 16차전씩 총 720경기가 열린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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