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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트로트 가수 연분홍이 퉁퉁 부은 자신의 얼굴을 공개했다.
연분홍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임실에서 스케줄 마무리하고 집에 가는길~ 쌍커풀 실종 얼굴 퉁퉁 왜 이러지. 오늘 부농이 보러와준 내 이쁜이 소영이 씨디까지 사들고 왔다. 고마워. 항상 오래 같이 못있어서 아쉬움. 다음엔 사진도 찍고 오래보자. 여러분 주말 잘보냈나요? 내일부터 다시 ?滿?라는 글과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처럼 연분홍은 늦은 밤 스케줄을 마치고 가는 길에 CD까지 손수 사들고 와준 팬에게 고마운 마음과 전했다. 또 자신의 퉁퉁 부은 얼굴에 대한 속상함을 토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연분홍은 6일 광주 KBS 청량콘서트에 참석해 '못생기게 만들어주세요'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사진 = 연분홍 인스타그램]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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