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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그맨 정형돈이 건강상의 문제로 불참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걸그룹 씨스타 보라, EXID 하니 편이 짧게 공개됐다.
5일 밤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 말미에는 오는 12일과 19일 방송될 보라와 하니 편의 예고영상이 소개됐다.
예고 영상에서 셰프들은 정형돈을 대체할 임시 MC를 찾기 위해 신경전을 펼치는 모습을 보였다. 김풍, 최현석, 샘킴 등 셰프들은 '냉장고를 부탁해'의 MC를 상징하는 붉은 색 조끼를 걸쳐보는 모습을 보였다.
이 가운데 최현석 셰프는 어설픈 오프닝 멘트를 소화하다가 방송인 김성주로부터 질책을 받았고, 오세득 셰프 또한 조끼를 향한 욕심을 드러냈다.
이에 최종적으로 정형돈의 자리를 채운 셰프는 누구일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지난달 18일 폐렴 증세를 보이며 입원했던 정형돈은 지난달 말부터 방송활동을 재개했다.
['냉장고를 부탁해'.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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