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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데일리는 이민호 이종석 엑소, 포토월은 김수현 씨엔블루 지드래곤)
데일리 vs 포토월, 한류 스타패션 최강자는?
▲ 배우 이민호는 무려 187cm에 달하는 장신이다. 덕분에 걸치는 옷마다 전문모델 못지않은 핏을 구현한다. 패션에 관심이 많아 잘 차려입은 공항패션으로도 종종 화제를 모으는데 화려하지 않은 아이템을 조화롭게 연출하는 것을 선호한다.
▲ 모델 출신 이종석은 완벽에 가까운 신체비율과 감각적 센스를 발휘하며, 다수의 아이템을 완판시킨 패셔니스타다. 여러 아이템을 완판 시키기도 했다. 데일리룩으로 소화한 스키니진도 칼라 셔츠, 스?? 셔츠 등과 매치하며 세련된 느낌을 잘 연출해냈다.
▲ 아이돌그룹 엑소는 대세 하이틴스타답게 늘 또래의 기준이 되는 최신의 아이템과 스타일을 연출한다. 해외 일정이 잦은 만큼 공항패션으로는 편안한 소재의 의상을 위주로 하고, 민낯을 가리기 위한 검정 마스크는 필수 아이템으로 등장한다.
▲ 배우 김수현이 즐겨 입는 공식석상 의상은 수트다. 클래식, 세미 등 매번 다양한 연출을 시도하지만 깔끔하게 빗어 올린 헤어스타일은 한결 같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연기한 도민준의 댄디 수트 패션은 큰 인기를 끌었다.
▲ 정규 2집 타이틀곡 ‘신데렐라’로 활동 중인 아이돌밴드 씨엔블루는 비주얼 그룹답게 패션 센스도 좋다. 자유분방한 밴드의 성격처럼 저마다의 얼굴과 개성에 맞게 의상을 선택한다. 이번 활동에서는 캐주얼한 댄디룩이나, 세미 정장 등의 콘셉트를 소화하고 있다.
▲ 아이돌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은 연예계를 대표하는 패셔니스타이자 셀러브리티다. 최근 샤넬 '2015 가을 겨울 오트쿠튀르' 컬렉션에 참석해 해외 유명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화제를 모았다. 신선한 아이템, 파격적인 콘셉트를 시도하며 유행을 선도하는 스타다.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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