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송민서가 남자친구인 캐나다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송민서는 최근 진행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高)의 사랑'(이하 '님과 함께2') 녹화에서 기욤의 절친인 '비정상회담' 멤버들을 만나 첫 인사를 나눴다.
녹화 중 송민서는 "기욤이 캐나다에서 살자고 하면 어떻게 할 생각이냐?"라는 질문을 받고, "상관없다"는 답을 내놨다.
이어 송민서는 "오빠가 가나 사람이라면 가나에서도 살 수 있다"고 애정을 과시했다. 이 말에 '비정상회담'의 멤버들은 "저런 모습이 진짜 사랑"이라며 박수를 보냈다.
'님과 함께2'는 22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기욤(왼쪽)과 송민서. 사진 = JT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