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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방송인 김경란이 프리 선언 3년만에 친정인 KBS에 컴백한 소감을 전했다.
김경란은 1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퀴즈 프로그램 '1대100'에서 100인과 경쟁하며 5천만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김경란은 프리선언 후 KBS에서 첫 방송을 하는 소감과 관련해 "3년이란 시간이 화살처럼 빨리 지나갔다"며 "엊그제 온 것 같은 마음으로 왔는데 막상 오니 떨린다"고 운을 뗐다. 이어 "울타리가 없어져서 어딜 가든 손님처럼 주눅 들었는데, KBS는 매니저보다 앞장서서 들어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그룹 신화 김동완이 출연했다.
[방송인 김경란. 사진 = KBS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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