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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고(故) 죠앤(본명 이연지) 친오빠 이승현이 동생을 그리워 했다.
이승현은 2일 자신의 웨이보에 "벌써 1년이 됐지만 여전히 네가 여기 없다는 게 믿기 어렵다. 네 미소와 목소리, 웃음이 그립다. 항상 네가 가져다준 따뜻함과 기쁨을 기억해. 진짜로 너무 많이 보고싶다... 사랑해... 내 착한 동생.."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죠앤은 지난해 미국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죠앤의 오빠는 과거 한국에서 활동했던 그룹 테이크의 이승현이며, 지난 9월 중국 여배우 치웨이와 9월 결혼해 현재 중국에서 거주하고 있다.
한편 죠앤은 지난달 말 교통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지난해 12월 2일 사망했다. 죠앤은 교통사고로 사망하기 전까지 미국의 한 물류 회사 회계 부서에서 일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 죠앤 추모식.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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