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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KBS 2TV '해피투게더3'에 불참한 사연을 설명했다.
박명수는 4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5일 만이다. 솔직히 녹음을 좀 했었다. 미국 뉴욕과 LA에 공연을 다녀왔다"며 입을 열었다.
그는 "'라디오쇼'도 녹음을 했고, '해피투게더3'에도 빠졌었다. 1년 전부터 약속된 거라 부득이하게 빠졌다. 제작진에게는 1년 전부터 양해를 구해왔다. 청취자와 시청자 여러분만 양해를 해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명수는 "가니까 현지 분들이 '좀 더 자주 왔으면 좋겠다'고 하더라. 하지만 그건 경비 문제로 쉽지 않다. 죄송하고 당분간은 자리 비우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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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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