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서진우(유승호)가 남규만(남궁민)에게 직접 경고했다.
24일 밤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극본 윤현호 연출 이창민, 이하 '리멤버')에서 진우는 술집에서 규만을 만났다.
진우는 규만에게 "4년 전에 뵙고 정말 오랜만이다"고 인사했다. 규만은 재판에서 승소한 진우를 비아냥 거렸다. 자리를 뜨려는 규만에게 진우는 "빨리 가서 아쉽다"며 "다음 번엔 법정에서 만나게 될 거에요. 내가 너 법정에 세울거니까"라고 직접 경고했다.
[사진 = SBS '리멤버'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