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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KBS 1TV 저녁 일일드라마 '우리집 꿀단지'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30%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8일 방송된 '우리집 꿀단지' 56회는 시청률 29.3%(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5일 방송분이 기록한 24.6%보다 4.7%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특히 지난 14일 54회가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26.6%보다도 2.7%포인트 상승한 기록으로, '우리집 꿀단지'가 30%대를 넘어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우리집 꿀단지'는 학자금 대출과 최저시급 알바 끝에 사회에 떠밀리듯 나온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송지은 이재준 김민수 서이안 등이 출연 중이다.
56회에서는 오봄(송지은)을 놓고 친모인 배국희(최명길)와 계모인 이미달(유혜리)이 대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우리집 꿀단지' 포스터. 사진 = KBS 제공]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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