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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아델의 택시콘서트가 연일 화제다.
지난 13일(현지시간) 아델은 미국 CBS 인기 토크쇼 ‘더 레이트 레이트 쇼’(The Late Late show)의 ‘카풀 노래방’ 코너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코미디배우 제임스 코든은 “헬로, 잇츠미”라고 전화통화를 하며 아델의 ‘헬로’ 가사를 인용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임스 코든과 반갑게 인사한 아델은 차를 타고 이동하다 즉석에서 ‘헬로우’ ‘썸원 라이크 유’ ‘롤링 인더 딥’ 등을 제대로된 음향장비 없이 불러 ‘폭풍 감동’을 자아냈다. 멋드러진 랩도 소화했다. 자신의 우상이었던 스파이스 걸스의 ‘워너비’도 열창했다.
이 영상은 유튜브에서 5일 만에 4,200만명이 시청했다. 이는 2013년 이후 ‘제임스 코든과 함께 하는 레이트 레이트 쇼’의 신기록이라고 18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가 전했다. 이 영상은 페이스북에서 350만명이 조회했다.
‘카풀 노래방’의 기록은 저스틴 비버의 5,200만 조회수이다. 그러나 아델은 첫 주에 같은 기간 저스틴 비버의 조회수보다 2배가 높았다.
아델 카풀 노래방 영상 https://youtu.be/Nck6BZga7TQ
[아델. 사진제공 = AFP.BB NEWS. 아델 카풀 노래방 유튜브 영상 캡처]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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