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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박해진과 한채영이 '제30회 골든디스크' 대상 시상자로 나선다.
19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박해진과 한채영은 오는 21일 열리는 '제30회 골든디스크' 대상 시상자로 참석한다.
박해진은 현재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에서 유정 역을 맡아 열연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한채영은 최근 케이블채널 FashionN '화장대를 부탁해' MC를 맡아 연기 외에 진행 실력까지 뽐내고 있다.
최근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은 물론 '한류스타'로 불리며 글로벌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박해진, 한채영이 '제30회 골든디스크' 대상 시상자로 참석하면서 시상식 분위기를 더욱 달굴 전망이다.
한편 '제30회 골든디스크'는 오는 20, 21일 양일간 진행된다.
[배우 박해진(왼쪽), 한채영.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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