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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방송인 이수근이 지상파 MC로 복귀한다.
19일 SBS에 따르면 이수근과 전현무는 설 특집 '사장님이 보고 있다'에 공동 MC로 활약한다. 관계자는 "두 사람의 조화가 잘 어우러질 것으로 예상돼 이 같은 2MC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사장님이 보고 있다'는 아이돌이 소속사 사장님이 지켜보는 앞에서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과 예능감을 쏟아내고, 사장단은 회사의 운명과 소속 아이돌의 명예를 걸고 '내 자식'을 생존시키기 위한 실시간 코치에 나서는 프로그램이다.
유명 아이돌 그룹과 예능 미생 신인까지 20여 팀, 총 100여 명의 아이돌이 참여할 예정이며, 설 연휴 전파를 탄다.
[방송인 이수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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