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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이휘재가 서언, 서준 쌍둥이를 연예인으로 만들고 싶은 욕심을 내비쳤다.
이휘재가 1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퀴즈 프로그램 '1대100'에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000만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이휘재는 자신의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에 대해 ”개인적인 욕심은 세 돌 지나면서부터 운동을 시킬 것“이라며 ”많이 뛰어놀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더 욕심은 6살 때 랩을 잘 해 SM 엔터테인먼트나 이런 곳에서 연락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따.
[이휘재. 사진 = KBS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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