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배우 이영애가 백옥피부의 비결을 공개했다.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제이룩이 1일 더 히스토리 오브 후와 함께 진행된 이영애의 뷰티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이영애는 눈처럼 새 하얀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이와 함께 그는 트레이드마크인 백옥피부의 관리 팁을 공개했다.
그는 “피부가 예민한 편이다. 드라마나 영화 촬영을 하면서 더 건조하고 예민해져서 더 신경을 쓴다. 물도 자주 마시고 수분크림을 수시로 바른다”며 “많은 제품을 바르기보단 좋은 제품 한 가지를 자주 바른다. 그래야 피부에 부담이 없다”고 말했다.
[배우 이영애. 사진 = 제이룩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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