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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SBS '자기야-백년손님'이 42주 연속 목요일 심야 예능 1위를 차지했다.
1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1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자기야')은 전국기준 9.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4일 방송분 시청률 8.9%에 비해 1.0%P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자기야'는 무려 42주간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날 방송된 '자기야'에서는 개그맨 문세윤과 개그우먼 김효진, 권진영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내과 의사 남재현, 마라도 사위 박형일, 마라톤 해설가 이봉주의 강제 처가살이가 전파를 탔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4.9%의 시청률을 기록해 지난 4일 방송분 시청률 5.7%에 비해 0.8%P 하락했다. 이날 '해피투게더3'는 소유진, 왕빛나, 임수향, 신혜선, 권오중이 출연한 '님 좀 왕인 듯' 특집으로 꾸며졌다.
MBC '위대한 유산'은 3.1%의 시청률을 기록, 4일 방송분 시청률 3.5%에 비해 0.4%P 하락하며 최하위에 머물렀다.
['자기야'. 사진 = SBS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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