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걸그룹 f(X) 엠버의 신곡 ‘Borders’(보더스)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SM 엔터테인먼트의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STATION’의 일곱 번째 주자로 나선 엠버는 24일 자정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솔로곡 ‘Borders’의 음원을 공개한다.
이와 함께 유튜브 SMTOWN 채널, 네이버 TV캐스트, SMTOWN GLOBAL 트위터, 페이스북 SMTOWN 페이지 등을 통해 뮤직비디오도 동시에 오픈할 예정이다.
특히 세상의 어려움을 극복해 내는 청춘들의 스토리를 담은 ‘Borders’ 뮤직비디오는 엠버가 총감독을 맡아 DPR 프로덕션과 함께 제작한 작품이다. 엠버는 신곡의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한 데 이어 뮤직비디오 역시 직접 연출해 음악, 영상 등 다방면으로 다재다능한 아티스트의 면모를 유감 없이 보여줬다.
‘Borders’는 엠버 특유의 매력적인 보컬과 랩이 잘 어우러진 몽환적 분위기의 신스 힙합 곡으로, 엠버의 어린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자전적인 내용의 영어 가사에는 한계에 부딪혔을 때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다면 더 큰 것을 이룰 수 있다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았다.
[사진 = SM 엔터테인먼트]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