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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보이그룹 임팩트가 벚꽃 축제를 언급했다.
1일 네이버 브이앱을 통해 ‘임팩트 스쿨어택 #강원도’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임팩트는 벚꽃 길을 걸으며 방송을 진행했는데, “예전에 우리는 봄에도 연습을 하느라 벚꽃 축제를 한 번도 가보지 못했다. 이제는 벚꽃 축제에서 행사를 하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임팩트는 다음 스쿨 어택 장소는 부산이라고 깜짝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 가운데 멤버들은 “부산에 가면 냉채족발, 밀면, 씨앗호떡 등을 먹고 싶다. 나중에 먹방 배틀을 하겠다”며 남다른 식욕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 우리는 2집을 준비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 중이다. 많이 기대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임팩트는 지난달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스쿨어택 이벤트를 진행하며 약 1,000여 명의 학생들을 만나 달콤한 시간을 보낸 바 있다. 이어 스쿨어택 관련 문의가 쇄도해 이번 이벤트를 대규모로 확대, 약 한 달 동안 스쿨어택을 진행할 예정이다.
공지에 따르면 9주간의 성공적인 데뷔 활동을 마친 임팩트가 오는 4월 1일 강원도를 시작으로 전국의 학교를 기습으로 방문해 게릴라 공연을 진행한다. 이어 공식 팬카페를 통해 팬들뿐만 아니라 임팩트를 응원해주는 모든 분들에게 ‘스쿨어택’ 신청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끈다.
임팩트는 전 멤버가 작사, 작곡, 안무 창작 등 프로듀싱 능력을 지니고 있는 실력파 신인 보이그룹으로 싱글 앨범 ‘롤리팝(Lollipop)’을 발매하고 활발한 데뷔 활동을 펼쳤다. 임팩트는 스쿨어택 이벤트를 진행과 함께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사진 = 네이버 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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