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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가수 은지원 측이 MBC '무한도전' 출연을 공식 인정했다.
은지원 소속사 SS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일 마이데일리에 "은지원이 '무한도전' 촬영을 진행한 것이 맞다"고 말했다. 그러나 구체적 내용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무한도전' 측은 오는 7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극비 게릴라 콘서트 녹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 무대가 젝스키스 여섯 멤버가 뭉치는 16년만의 무대가 된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 정규 1집 ‘학원별곡’ 재킷 커버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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