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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출연 중인 배우 송중기가 한국관광 홍보모델 및 명예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1일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송중기를 한국관광 홍보모델로 선정하고 한국관광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송중기를 모델로 하는 광고도 제작할 예정이다. 광고 촬영은 '태양의 후예' 촬영지인 강원 태백, 정선 지역에서 진행되며, '한국의 이야기 속으로 직접 들어오라'는 콘셉트로 제작된다.
문체부 측은 "송중기 주연의 한국관광 해외 광고는 드라마의 인기와 더불어 전 세계인의 이목을 끌어 한국 관광 시장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 송중기를 활용한 국제 캠페인을 추진하고, 중화권을 비롯하여 일본, 동남아시아 등 주요 대상국가에서 해외 현지 홍보 마케팅을 집중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송중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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