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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서영주(김지수)가 박태석(이성민)의 알츠하이머 투병 소식을 알게 됐다.
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기억’ (극본 김지우 연출 박찬홍) 5회에서 서영주는 이날 우연하게 집에서 박태석이 의사에게 받은 패치를 발견했다. 알츠하이머 치료에 도움이 되는 패치였다. 무언가 수상하다고 느낀 서영주는 해당 약에 대한 정보를 검색해보기 시작했고, 박태석의 알츠하이머를 뒤늦게 알게 됐다.
이 가운데 박태석은 패치를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알고 불안감에 휩싸였다.
[사진 = 방송 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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