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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할머니 래퍼들과 호흡을 맞출 8인의 프로듀서 군단이 베일을 벗었다.
1일 밤 JTBC 새 예능프로그램 '힙합의 민족' 첫 회가 방송됐다.
'힙합의 민족'은 평균 나이 65세인 8명의 할머니가 힙합 프로듀서의 도움을 받아 준비한 무대로 랩 배틀을 펼치는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바로 그 프로듀서 군단의 사이퍼 공연이 펼쳐졌다. 래퍼 MC 스나이퍼, 피타입, 한해, 릴보이, 치타, 딘딘, 키디비, 몬스터엑스 주헌 등 화려한 래퍼들은 멋진 공연으로 자기 소개를 대신했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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