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태양의 후예’ 송중기가 군복을 입은 자신의 모습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그는 5일 홍콩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태양의 후예’ 기자회견에서 “군복 입은 모습에 몇 점을 주고 싶냐”는 질문을 받았다.
송중기는 “전역한지 얼마 안돼서 군복이 너무 편했다”며 “90점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송혜교는 군복 입은 송중기에 대해 “100% 잘 어울린다”고 평가했다.
‘태양의 후예’는 홍콩 ViuTV 개국 기념 특집극으로, 6일 오후 8시 30분(현지시간) 첫 방송된다.
[사진 출처 = ViuTV 영상 캡처]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