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걸그룹 스피카 박시현이 굴욕 사진을 남겼다.
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극과 극 아부다비’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걸그룹 스피카(김보아, 박시현, 양지원, 박나래, 김보형)가 출연했다.
럭셔리 투어에 나선 박시현은 세계 최대 속도를 자랑하는 240km 롤러코스터에 탑승했다. 이후 인증샷을 확인했고 굴욕적인 자신의 모습에 비명을 질렀다. 오만석은 인화를 하겠다고 나서 박시현을 또 한 번 충격에 빠뜨렸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