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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어벤져스:인피니티 워’가 마블영화의 끝판왕이 될 전망이다.
루소 형제 감독은 10일(현지시간) ‘캡틴 아메리카:시빌워’ 프레스 이벤트에 참석한 자리에서 코믹북닷컴과 인터뷰를 갖고 “우리는 제임스 건 감독의 팬이다. 스타로드는 환상적인 캐릭터다. 크리스 프랫은 굉장한 연기자다. 우리는 매우 흥분하고 있다”며 스타로드의 출연을 암시했다.
이어 “토르와 ‘어벤져스:인피니트 워’를 함께 하게 돼 기분이 좋다. ‘토르:라그나로크’도 기대하고 있다. 이 영화는 매우 흥미롭고 심오한 ‘어벤져스:인피니트 워’의 서막을 열어줄 것이다”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에 앞서 지난 1월 마크 러팔로는 “루소 형제와 함께 함께 일하는 것이 행복하다”면서 ‘어벤져스:인피니티 워’에 헐크가 등장한다고 밝힌 바 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일정은 다음과 같다.
캡틴 아메리카:시빌워-4월 27일.
닥터 스트레인지-11월 4일.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2017년 5월 5일.
스파이더맨- 2017년 7월 7일.
토르:라그나로크-2017년 11월 3일.
블랙팬서-2018년 2월 16일.
어벤져스:인피니티 워1-2018년 5월 4일.
앤트맨과 와스프-2018년 7월 6일.
캡틴 마블-2019년 3월 8일.
어벤져스:인피니티 워2- 2019년 5월 3일.
인휴먼즈-2019년 7월 12일.
제목이 정해지지 않은 세 편의 영화는 각각 2020년 5월 1일, 7월 10일, 11월 6일 개봉한다.
[사진 제공 = 마블]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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