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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방송인 박잎선이 축구 국가대표 출신 송종국과 이혼 전에 불륜을 저질렀다는 루머에 칼을 빼들었다.
11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불륜 루머에 휩싸인 박잎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이지혜는 "그럼 루머에 대한 수사는 본격적으로 시작 된 거냐?"고 물었고, 김묘성 기자는 "그렇다. 현재 사이버 수사대에 수사 의뢰한 상황이다"라고 답했다.
김묘성 기자는 이어 "또 루머를 유포한 것으로 의심되는 사람에게 내용 증명을 보내 놓은 상황이라고 한다. 그래서 자세한 내용이 밝혀지면 입장표명을 하겠다고 한 상태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형규는 "현행법에 따르면 인터넷을 통한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이 일반 명예훼손보다 더 형량이 크다"고 밝혔다.
이어 최대웅 작가는 "진실이라도 최대 징역 3년. 거짓이면 7년이라고 하니까 함부로 올리면 안 된다. 상대방에게 아픔을 주는 행동은 삼가야겠다"고 덧붙였다.
[사진 =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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