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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그맨 김구라가 장애인의 날 방송되는 착한 라디오의 DJ로 나선다.
장애인의 날인 오는 20일 KBS 3라디오에서는 12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1교시-대화가 필요해'가 방송된다.
올해의 '대한민국 1교시'는 '대화가 필요해'란 주제로 진행한다. 장애로 인지하기도 힘들고 오해하기도 쉬운 인지장애와 과잉 행동장애를 소재로 다루며, 이를 최근 학생들에게 인기 있는 인터넷 방송 형식으로 제작한다.
방송에는 김구라, 소아청소년정신전문의 오은영, 인터넷BJ 대도서관, 개그우먼 홍윤화, 방송인 MC그리가 함께 한다. 이 프로그램은 전국 5,000여 초등학교 1교시 시간에 방송돼 교육 자료로 활용된다.
'대한민국 1교시'는 장애인의 날인 오는 20일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 KBS 3라디오와 1라디오를 통해 전국으로 동시방송 된다.
['대한민국 1교시-대화가 필요해'. 사진 = KBS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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