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배우 송중기가 프렌치감성 코스메틱 브랜드 포렌코즈 모델이 돼 뷰티 광고도 접수했다.
포렌코즈가 12일 송중기를 모델로 선정해 국내 및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송중기의 깨끗하고 정직한 이미지와 ‘태양의 후예’에서의 완벽한 모습이 브랜드와 잘 어울려 모델로 발탁했다”며 “송중기와 함께 여자들이 아름다운 외모를 가꿀수 있도록 적극적인 마케팅을 하겠다”고 말했다.
송중기 역시 소감을 전했다. 그는 “포렌코즈의 모델이 된 만큼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포렌코즈는 자연의 근본적인 아름다움을 찾아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프렌치 감성을 추구하는 코스메틱 브랜드다. 모든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제품에는 8~9가지 허브 성분과 플라워 워터가 함유돼있다.
[송중기. 사진 = 포렌코즈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