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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이하 총선)일 밤, KBS 2TV가 배우 송중기의 작품을 연속편성했다.
12일 KBS 편성표에 따르면 총선이 진행되는 13일 밤 10시부터 KBS 2TV에서는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15회가 전파를 탄다.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과 SBS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가 개표 방송 관계로 결방되는 가운데, '태양의 후예' 만이 정상방송되는 것이다.
이어 '태양의 후예' 13일 밤 11시 10분부터는 배우 송중기와 박보영이 주연을 맡은 영화 '늑대소년'이 특별 편성됐다. 지난 2012년작인 '늑대소년'은 의문의 늑대소년과 소녀의 운명적인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송중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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