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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인교진이 ‘1대100’에서 상금을 탄다면 저평가된 주식을 사 딸에게 주고 싶다고 밝혔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퀴즈 프로그램 '1대100'에 인교진이 출연했다.
이날 인교진은 아내 소이현이 응원을 해줬냐는 질문에 “오빠 우승해. 화이팅. 상금 이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인교진은 “가치 평가가 적게 된 주식을 사서 나중에 올라오면 딸에게 주고 싶은 마음”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날 인교진은 상금을 타는 꿈을 꿨다며 “꿈을 잘 꾸는 편이다. 일사천리로 10문제를 다 맞춰 마지막 3분과 경합을 펼치는 와중에 상금을 탔다”면서도 꿈은 반대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배우 인교진. 사진 = KBS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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