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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인교진이 4개월 된 딸의 미래 남자친구를 상상하면 기분이 언짢다고 털어놨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퀴즈 프로그램 '1대100'에 인교진이 출연했다.
이날 인교진은 딸에 대해 “지금 4개월 120일 정도 됐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다른 곳을 보고 있다가 '아빠야' 소리에 고개를 저을 때 가장 예뻐 보인다”며 ‘딸바보’다운 모습을 보였다.
이어 인교진은 미래 딸의 남자친구가 언급되자 벌써부터 “그 상상을 하면 기분이 언짢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배우 인교진. 사진 = KBS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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