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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배우 박상원이 엄홍길 대장과 함께 히말라야에 오를 것이라고 밝혔다.
박상원은 15일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 이후 쉬고 있다는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DJ 김창렬은 "다음 주에 엄홍길 대장과 히말라야 에베레스트에 가지 않느냐?"고 물었고 박상원은 "잠깐 다녀온다. 엄홍길 휴먼재단 병원 준공식도 참석하고 베이스캠프 조금 위까지 등반하고 오려고 한다"고 답했다.
이어 "중국 사이드로 올라가본 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네팔 사이드로 올라간다"고 말했다.
[배우 박상원.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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