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인천 곽경훈 기자] SK선발 김광현이 19일 오후 서울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진행되는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SK-넥센의 경기에서 역투를 펼치고 있다.
2016 프로야구는 4월 1일부터 9월 18일까지 팀당 144경기, 팀간 16차전씩 총 720경기를 치른다.
KBO 리그를 대표하는 좌완 투수 SK 김광현이 19일 경기에서 통산 100승에 도전한다.
KBO 리그에서 100승은 1987년 김시진(삼성)을 시작으로 가장 최근인 지난 6일 윤성환(삼성)까지 총 25명이 달성했으며, 좌완 투수로는 1997년 송진우(한화)와 2015년 장원삼(삼성)에 이어 3번째 기록이다.
100승에 단 1승 만을 남겨두고 있는 김광현은 안산공고를 졸업한 뒤 2007년 SK에 입단, 팀 에이스로 10시즌째 활약 중이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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