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NC 내야수 지석훈이 잠실벌에서 아치를 그렸다.
지석훈은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LG와의 시즌 1차전에 8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장, 6회초 좌월 2점홈런을 터뜨렸다.
지석훈은 흔들리던 LG 선발투수 헨리 소사를 상대로 시즌 2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NC는 이 홈런으로 5-1로 달아나는데 성공했다.
[NC 지석훈이 1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6회초 2사 2루 2점 홈런을 친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 = 잠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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